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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&G 상상마당, 뮤지션 육성 ‘인디 온 스포트라이트6’ 최종 공연 성료
최종 선정 ‘리제스트’∙‘밴드 홈바디’…멘토 아티스트 ‘브로큰 발렌타인’과 합동 공연
KT&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기반 뮤지션 육성 프로그램 ‘인디 온 스포트라이트 6 ’ 합동 공연을 지난 21 일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진행했다 .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은 ‘인디 온 스포트라이트’는 부산 신진 뮤지션의 성장을 돕기 위해 KT&G 상상마당 부산이 부산음악창작소와 함께 진행하는 지원 사업이다 . 이번 시즌에는 독창적인 밴드 사운드를 지닌 ‘ 리제스트 ’ 와 ‘ 밴드 홈바디 ’ 가 선정됐다 .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최초로 ‘1 박 2 일 멘토링 세션’을 도입해 멘토와 멘티 간 밀도 있는 음악 교류가 이뤄졌다 .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20 년차 록밴드 ‘브로큰 발렌타인’이 멘토 아티스트로 합류했고 두 개의 선정팀이 멘티로 참여했다 . 멘토 아티스트는 다년간의 프로듀싱 경험으로 편곡·연주에 관한 실질적인 디렉팅을 제공해 공연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. 21 일 진행된 합동 공연은 ‘부서진 마음을 회복하는 일’을 주제로 , 최종 선정팀들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채워졌다 . KT&G 상상마당은 아티스트 라이브 클립을 제작하는 등 멘티 아티스트들의 홍보 및 커리어 확장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. KT&G 문화공헌부 김천범 공연담당 파트장은 “올해는 처음으로 합숙 멘토링을 도입하는 등 신진 뮤지션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자신만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 . 한편 , 올해로 20 주년을 맞이한 KT&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과 예술을 잇는 국내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으며 연간 방문객은 약 320 만명에 달한다 . KT&G 상상마당은 2005 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, 현재는 홍대 , 논산 , 춘천 , 대치 , 부산 등 전국 5 곳의 오프라인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3,000 여 개의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. ( 사진설명 ) KT&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기반 뮤지션 육성 ‘인디 온 스포트라이트 6 ’ 프로그램 합동 공연을 지난 21 일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진행했다 . 사진은 ‘ 인디 온 스포트라이트 6’ 의 멘티 아티스트 ‘ 리제스트 ’ 가 멘토 아티스트 ‘ 브로큰 발렌타인 ’ 과 공연하는 모습 . ( 사진설명 ) KT&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기반 뮤지션 육성 ‘인디 온 스포트라이트 6 ’ 프로그램 합동 공연을 지난 21 일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진행했다 . 사진은 ‘ 인디 온 스포트라이트 6’ 의 멘티 아티스트 ‘ 밴드 홈바디 ’ 가 멘토 아티스트 ‘ 브로큰 발렌타인 ’ 과 공연하는 모습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