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&G 상상마당, 논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‘2025 놀빛시장’ 개최
지역 소상공인 상품 판로 개척 지원…‘상상마당 20주년 기념 사생대회’ 등 참여 프로그램 운영
KT&G 상상마당 논산이 오는 10 일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을 돕고 주민들의 교류 증진을 위한 플리마켓 ‘ 2025 놀빛시장’을 개최한다 .
올해로 7 회차를 맞이한 ‘놀빛시장’은 2018 년 시작돼 지금까지 지역 소상공인 92 곳이 참여하고 누적 3,500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논산의 대표적인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.
‘ 2025 놀빛시장’에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, 협동조합 등 총 14 개 업체가 참여하며 , 업체들은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음료 판매를 비롯한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.
또한 ,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들과 더불어 ‘ 상상마당 20 주년 기념 사생대회 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.
KT&G 상상마당 관계자는 “ ‘ 놀빛시장 ’ 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자 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”며 , “앞으로도 상상마당 논산이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 .
한편 , 올해로 20 주년을 맞이한 KT&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. KT&G 상상마당은 지난 2005 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홍대∙논산∙춘천∙대치∙부산에 이르기까지 총 5 곳의 오프라인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, 신진 아티스트 지원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등 대중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.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20 만 명이며 , 매년 3,000 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.
( 사진설명 ) KT&G 상상마당 논산이 오는 10 일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을 돕고 주민들의 교류 증진을 위한 플리마켓 ‘ 2025 놀빛시장’을 개최한다 .
사진은 ‘ 2025 놀빛시장’ 행사 포스터 이미지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