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&G, ‘2025년 제22회 윤경 CEO 서약식’ 참여
‘KT&G 기업윤리의 날’ 지정, 임직원 ‘윤리실천 서약’ 등 적극적인 윤리경영 선도
KT&G( 사장 방경만 ) 가 산업정책연구원 (IPS),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(aSSIST) 가 주관하고 윤경포럼이 주최하는 ‘제 22 회 윤경포럼 CEO 서약식’에 참여해 적극적인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.
지난 24 일 , 서울시 서대문구 aSSIST 핀란드타워에서 열린 ‘윤경 CEO 서약식’은 ‘윤리 경쟁력이 곧 공유가치창출 ’ 이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. 성종훈 KT&G 준법경영센터장을 포함해 120 명의 기업·사회단체·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윤리경영 의지를 다졌다 .
KT&G 는 매년 6 월 2 일을 ‘KT&G 기업윤리의 날’로 지정 , CEO 가 직접 윤리경영 메시지를 전 임직원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, 조직성과지표 (KPI) 에 ‘ 준법 · 윤리관리’ 지표를 포함하여 윤리규범이 실질적인 경영활동에 적용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췄다 .
이외에도 KT&G 는 홈페이지 내 비윤리행위 신고채널을 운영하고 , 연 1 회 전체 임직원이 함께하는 ‘윤리실천 서약’을 통해 윤리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파트너사와 계약체결시에도 ‘윤리실천 특별약관’을 첨부해 윤리규정 준수에 대한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.
성종훈 KT&G 준법경영센터장은 “윤리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이끄는 출발점 ” 이라며 , “ 회사는 향후에도 글로벌 스탠더드의 윤리경영을 실천하며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 ” 고 밝혔다 .
( 사진설명 ) KT&G( 사장 방경만 ) 가 산업정책연구원 (IPS),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(aSSIST) 가 주관하고 윤경포럼이 주최하는 ‘제 22 회 윤경포럼 CEO 서약식’에 참여해 적극적인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. 사진은 성종훈 KT&G 준법경영센터장이 서약식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