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&G 상상마당, 인디 뮤지션 발굴 위한 ‘2025 밴드 디스커버리’ 공모
상금 및 앨범제작비, 유명 뮤지션 협업 기회 제공…오는 4월 18일까지 참가 모집
KT&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‘2025 밴드 디스커버리 ’ 공모를 오는 4 월 18 일 까지 진행한다 .
‘ 밴드 디스커버리 ’ 프로그램은 2007 년 시작돼 올해로 17 회를 맞이한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. 신진 뮤지션을 꾸준히 지원해온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최종 4 개팀이 선발돼 상금과 앨범 제작 , 공연 기회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 받은 바 있다 .
‘2025 밴드 디스커버리 ’ 의 지원 자격은 등록된 자작곡이 3 곡 이상인 2019 년 이후 데뷔한 뮤지션으로 , 장르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. 자세한 정보와 접수 방법은 오는 31 일부터 KT&G 상상마당 홈페이지 ( www.sangsangmadang.com ) 와 공식 인스타그램 (@ssmadang.official) 에서 확인할 수 있다 .
우승팀에게는 팀당 상금 500 만 원과 앨범 제작비 300 만 원이 지원되며 , 유명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 무대 및 KT&G 상상마당이 기획하는 공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.
KT&G 김천범 문화공헌부 공연 담당 파트장은 “‘ 밴드 디스커버리 ’ 는 신인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대중에게 알리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” 라며 “KT&G 상상마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 · 육성하고 ,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” 이라고 말했다 .
한편 , KT&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. 지난 2007 년 ‘상상마당 홍대’를 시작으로 논산· 춘천·대치·부산까지 총 5 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.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10 만 명이며 , 매년 3,000 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.
( 사진설명 ) KT&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‘2025 밴드 디스커버리 ’ 공모를 오는 4 월 18 일 까지 진행한다 .